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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도 '커피사업' 진출.. 기존 도시락매장에서 커피 판매나설터..

[강동완기자 01087942276@]


도시락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인 '한솥도시락'이 커피사업에 진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친다.

최근 한솥도시락은 강남역 인근에 신선한 유기농 커피와 즉석에서 만드는 도시락을 함께 판매하는 ‘찬차마요 커피’를 런칭했다.

21일, 한솥도시락 이영덕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93년에 도시락으로 첫 사업진출이후, 일본벤또를 한국도시락으로 정착시키는데 많은 힘을 쏟았다."라며 "도시락이 일본, 한국의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도시락을 세계로 진출하는 도시락상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새로운 시도로 커피와 도시락을 접목시켜 세계로 벗어가는 계기로 만들계획이다."라며 "커피사업은 몇년째 고민해 왔으며, 브랜드 이미지로써 가능성을 점쳐오던중에 지난 5월에 천차마요시의 정흥원 시장을 알게 되어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찬차마요 커피의 도입과 관련해 이 대표는 "찬차마요시 정흥원 시장이 ‘빈민의 대부’로 불리우며 전 재산을 시민을 위해 사용해 시민들의 추대로 ‘빈민의 시장’이 된 남미 최초 한인 시장이다."고 덧붙였다.

시장확대를 위해 이 대표는 "기존 650여개 한솥도시락 가맹점에서 커피를 판매해 매출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라며 "또 신규로 전문카페를 오픈해 커피사업을 펼쳐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찬차마요 커피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찬차마요시에서 나는 100% 천연 유기농 커피로 미디엄 바디에 부드럽고 섬세한 쓴맛, 그리고 과일향을 닮은 기분 좋은 신맛이 특징적이며, 이미 전세계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회사측 소개이다.

특히 찬차마요시에서 인증한 최상등급(AA90+)의 원두만을 수입하여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커피를 한국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한솥의 황성환 팀장은 “질 좋은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직접 페루의 찬차마요시를 방문하여 MOU를 체결하고, 커피 생산 설비 및 커피 농장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정비하는 등 커피농가를 위한 다양한 투자를 하고 있다.”
며 “또한 커피 판매 수입금 중 일부는 찬차마요시에 기부를 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찬차마요 커피의 한국 진출에 각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일본의 유명 건축가 가와사키 타카오가 찬차마요 커피 강남역점을 인테리어 하였고, 제이오에이치 대표 조수용이 BI 디자인을, 카카오톡을 비롯한 10여개 기업의 마케팅 고문을 맡고 있는 박용후가 마케팅을 담당. 그리고 커피명장이자 1세대 바리스타 박이추가 로스팅을 담당하는 등 최고의 커피를 위한 최고의 드림팀이 구성되었다.

오는 22일, ㈜한솥은 페루 대사관과 함께 2012 서울 카페쇼에 참가하여 찬차마요 커피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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