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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좋아하는 요리까지 관리…이미지 조작"

[사진=중앙포토]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이미지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패션지 '그라지아'가 탕웨이를 비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고 중국 시나닷컴을 인용해 머니투데이가 21일 보도했다. 기사는 탕웨이의 이미지는 모두 꾸며진 것이며 실제로 탕웨이와 그의 소속사가 이런 이미지를 조작한다고 전했다.



최근 중국에서 모 여배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기를 볶아 만든 가정식 요리 후이궈러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표고버섯과 청경채가 주재료인 샹구차이신으로 바꿨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영국 잡지는 이 여배우가 탕웨이라고 폭로하며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좋아하는 요리까지 관리한다"고 비난했다.



또 탕웨이 측이 약속된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거나 현장에서 갑자기 진행 상황을 바꾸는 등 돌발행동으로 관계자들을 당혹스럽게 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탕웨이 측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공식 성명을 발표할지 여부는 잡지의 보도 내용을 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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