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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을 후원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2010년부터 모국방문 후원사업을 시작했다. [사진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김해·제주국제공항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는 공항운영 전문 공기업이다. 1980년에 설립돼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국민의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부터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25개 사회봉사단을 전사적으로 조직·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국민기업 실현”이라는 사회공헌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업무 전담 부서를 설치하는 등 각종 제도와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주요 분야는 3대 영역으로 구분된다. 3대 영역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교육문화 사업, 그리고 환경 사업이다.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으로는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활동, 사랑의 쌀 나눔 활동, 국가유공자 주택 리모델링, 무료급식시설 운영 등이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우리 사회의 급격한 다문화 사회 진입에 발맞추어 조화롭고 다양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010년 모국방문 후원사업을 시작했다. 2011년부터는 멘토링 활동, 청소년 해외캠프, 공부방 환경 개선, 영어마을 운영, 생활수기공모전 등 다양한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고객의 니즈에 기반을 둔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08년도에 ‘하늘소리’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통합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집·분류된 VOC는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 사원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고객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1일부터 전국 개별 공항 콜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택센터(1661-2626) 운영을 시작했다. 단일번호로 개별 공항에 문의를 해야 했던 고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주말과 야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에게 번거로운 ARS안내를 전면 폐지하고, 모든 상담을 전문상담원이 직접 응대하여 보다 쉽고 빠르게 전국공항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11월부터 국내선의 모바일 탑승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지능형 주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u-Airport사업을 추진해 이용자 중심의 공항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현장대리인 및 우수 서비스업체 전문 강사를 활용해 협력업체 종사원들에게 현장 코칭을 실시하는 ‘현장대리인 코칭’ ‘구내업체 현장 CS코칭’ 제도를 도입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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