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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채용 정보, 앱으로 보세요

괜찮은 중소·중견기업의 채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료 스마트폰 앱이 나왔다.



‘유레카 매거진’ 300곳 정보 제공

 지식경제부는 중소·중견기업 채용 소식과 회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유레카 매거진’을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앱에 소개된 중소·중견기업 300개는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월드클래스 300’과 ‘희망이음 프로젝트’ 대상 기업 등이다. 월드클래스 300은 혁신역량이 높거나 성장속도가 빠른 매출 400억~1조원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구직자 관점에서 기업 평판과 근무 매력도 등이 매력적인 중소·중견기업을 모아놓은 것이다. 세계 일류의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한 부설 연구소 보유 중소·중견기업과 대졸 초임 3500만원 이상의 우수 연봉 기업도 앱에 포함돼 있다. 지경부는 기업별 활동 현황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기업 정보 등재 횟수와 답변 처리기간 등의 활동이 부진한 기업은 앱에서 제외해 정보의 신뢰도를 유지할 예정이다.



 앱 메뉴는 ▶연봉·복리후생 등 기업 정보 ▶자격요건 등 채용 정보 ▶묻고 답하기 등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유레카 매거진’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레카’ ‘중견기업 매거진’을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20일, 아이폰용 앱은 30일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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