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시인 이태수, 11번째 시집 출간

시인 이태수(65·전 언론인)씨가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민음사)을 펴냈다. ‘달빛’ ‘구름 한 채’ 등 생활 속에서 느낀 시상을 담았다. 또 ‘자작나무 숲-톨스토이 영지에서’ 등 러시아를 여행하며 쓴 시도 들어 있다. 매일신문 논설주간 출신인 이씨는 『그림자의 그늘』 『우울한 비상의 꿈』 등 11권의 시집을 냈다. 동서문화상·천상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