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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심해…도쿄 '지옥철' 시민표정 '공포'





































출근길의 도쿄 지하철은 우리 지하철에 비해 사정이 더 열악한 모양이다.



1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연 이용객 30억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도쿄 지하철은 출근시간에 북새통을 이룬다. 독인의 사진 작가 미하엘 볼프는 도쿄 지하철 풍경을 담은 ‘도쿄의 압축(Tokyo Compression)’이라는 사진집을 출간했다. 사진집에는 출·퇴근길 도쿄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갖가지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집 속 도쿄 시민들은 지하철 인파에 밀려 유리문에 얼굴이 짓눌리는가 하면, 문에 기대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직장인으로 보이는 한 20대 여성은 인파에 시달리다 못해 무표정한 모습으로 눈을 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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