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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자체개발 '가격파괴' 전투기 공개…북한에도 수출

화려한 곡예비행을 뽐내는 중국산 비행기들.



중국은 파키스탄과 합작 개발한 전투기 JF-17을 선보였습니다.



200~250억 원인 대당 가격은 동급인 미국 전투기 F16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벌써 인기를 끌어 이미 파키스탄에 수출됐고, 북한에도 소량 건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자체 개발한 무인 공격기도 공개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익룡, 중국명 '이룽'인 무인 공격기는 미사일 두 기를 장착하고 상공에서 20시간 이상 작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리 이롱/중국 무인 공격기 개발자 : '이룽'은 감시와 공격이 동시에 가능합니다. 움직이는 목표물도 공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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