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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갈 때 챙겨가면 좋은 푸드 아이템





캠핑갈 때 코펠과 함께 챙기면 좋은 푸드 아이템이 있다. 한 팩으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양념장부터 밥짓는 수고를 덜어줄 즉석밥, 그릴에 구우면 좋은 소시지까지, 캠핑요리의 맛은 더하고 번거로움은 덜어줄 아이템을 모았다.



① 대상 청정원 ‘라유’



평범한 밥도 특별한 요리가 될 수 있다. 청정원 ‘라유’는 뿌려먹거나 비벼먹는 후리가케의 일종으로 식물성 기름에 조미를 한 소스다. 밥뿐 아니라 면, 빵에도 잘어울린다. ‘매운맛’과 ‘카레맛’ 2종류로, 밥 한 공기에 라유 한 숟가락을 넣고 비벼 먹으면 반찬이 필요없다.



② CJ제일제당 ‘햇반’



코펠에 밥짓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이땐 즉석밥을 챙겨가면 편리하다. CJ제일제당 ‘햇반’은 최근 발아현미·검정콩·찰보리·흑미·오곡등 다양한 종류를 출시해 가족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③ 샘표 ‘한식 고기양념장’



간장·고추장·설탕 등 양념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제품 하나로 맛집의 맛을 재현할 수 있다. 샘표 ‘한식 고기양념장’ 8종은 안동찜닭, 춘천닭갈비 양념 등 전국팔도의 명물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8가지 요리별 팩마다 그 요리에 필요한 모든 양념이 들어있다.



④ 사조 ‘캠프&하우스’



소시지는 아이들 간식뿐 아니라 어른들의 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사조대림 ‘캠프&하우스’는 은은한 스모키 향으로 느끼함을 줄이고 엄선된 돼지고기를 사용해 만들어 독일식 정통 소시지 맛을 즐길 수있다. 끓는 물에 3분 정도 데치거나 약한 불에 구워먹으면 돼 간편하다.



⑤ 매일유업 ‘고베식당’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카레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고베식당’은 일본식 정통 카레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채소를 잘게 다져 넣어 어린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끓는 물에 3분정도 익히면 완성된다.



<글=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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