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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블루투스 겸용 골프거리 자동음성안내기 ‘블루버디(Bluebirdie)’를 출시한다. 블루투스와 거리측정기가 결합된 스마트 기기로 평소에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통화를 할 수 있고, 골프장에서는 홀까지의 남은 거리를 측정해주는 요긴한 제품이다. 특히 골프장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버튼 하나만 누르면 쉽게 받을 수 있어 비지니스상 통화가 잦은 골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핸즈프리로 무선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과 블루투스로 송수신을 주고 받아 골프장의 홀 위치, 남은 거리 등을 파악할 수 있다. 18g으로 가볍고 배터리 소모량도 기존 제품에 비해 절반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 ‘블루버디 앱’은 차세대 근거리무선통신기술(NFC)을 적용해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해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된다. 스마트폰 사용자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라운드를 할 때는 주머니 또는 별도로 제공되는 파우치에 스마트폰을 휴대하면 된다. 가격은 9만9000원이며, J골프 홈페이지(www.jgolfi.com)에서 판매한다.

▶ 문의=02-751-9759, 1899-2870



<강미숙 기자 suga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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