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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상팔자’ 시청률 5% 돌파

‘무자식 상팔자’에서 은퇴 이후 부부의 위기를 보여 주는 송승환(오른쪽)·임예진 커플. [사진 JTBC]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가 18일 시청률 5%대를 돌파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미다스의 손’ 김수현 작가의 작품답게 작품성·대중성 측면에서 두루 합격점을 받고 있다. 18일 ‘무자식 상팔자’는 시청률 5.04%를 기록했다.(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JTBC의 역대 드라마 중 최고 기록이다. 김희애 주연의 ‘아내의 자격’이 지난 4월 기록한 4.9%를 뛰어넘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6.4%에 달했다. ‘무자식 상팔자’ 방송 시간이 방송사 간 경쟁이 뜨거운 주말 밤 9시대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요일 밤 9시대에는 KBS 9시 뉴스와 예능 인기 프로 ‘개그콘서트’, 두 편의 지상파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무자식 상팔자’의 콘텐트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



 18일 방송에서는 홀로 출산을 감행한 소영(엄지원)이 집으로 들어와 4대가 함께 사는 가족 구조가 이루어졌다. 소영이 낳은 아이의 생부인 전 애인(이상우)과 어머니(김지숙)가 등장하면서 극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무자식 상팔자’는 총 30부작으로 내년 2월 초까지 방송된다. 토·일요일 밤 8시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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