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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PGA 신인왕 프로골퍼 유소연

프로골퍼 유소연(22·사진 왼쪽)이 골프전문채널 ‘J골프 스페셜’에 출연해 미국 투어 진출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말한다. 20일 밤 11시.



 유소연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제이미 파 톨레도 클래식’(8월)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해 올 시즌 22개 대회에 출전해 톱 10 에 14차례나 올랐고. 올해 LPGA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런 그에게도 쓰라린 아픔이 있었다. 2008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에선 동갑내기 최혜용(22)에게 신인왕을 내줬다. 2009년 상금왕 경쟁에서는 서희경(26)에게 패배했다. 그러기에 LPGA 신인상은 지난날의 아쉬움을 씻어내기에 충분했다.



 유소연은 그동안 출전했던 대회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2011 US 여자오픈’ 우승 당시의 솔직한 느낌도 밝힌다. 인간 유소연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준다. 남자 친구의 존재 여부, 재테크 노하우 등을 말한다. 친구 사이로 알려진 체조 요정 손연재와의 에피소드도 소개한다. 진행은 방송인 김한석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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