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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수입 얼마인가 봤더니..부동산 자산만 '750억'



장근석이 20대 신흥재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멀티테이너 장근석. 톡톡 튀고 자유분방한 언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는 일본에서 '한류 아이콘' 배용준보다 높은 몸값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벌어들인 수입은 400억 원. 통 크게 버는 장근석의 씀씀이는 화끈하다. 억대의 슈퍼카를 여러 대 보유하며 자동차에만 10억 넘는 돈을 투자했다. 부동산에도 아낌없이 투자한다. 자신의 소속사가 입주해 있는 빌딩을 85억 원에 매입해, 기획사로부터 매월 6천만 원 가량의 임대료를 받고 있다. 자택은 논현동에 있는 시가 40억 원의 고급빌라다.

비즈니스와 제테크를 동시에 추진하는 행보도 눈길을 끈다. 장근석은 올해 자신만의 편집샵을 만들 목적으로 일본 시부야에 있는 6층 빌딩을 600억 원에 매입했다. 이에 따라 장근석은 매월 2억 5천에서 3억 원의 임대수입을 챙길 예정이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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