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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 지혜가 깃든 우리 전통술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에 힘쓰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이사장 신연균)의 11월 마지막 강좌가 22일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지하 강당에서 열린다.
아름지기 아카데미는 ‘전통과 과학’이라는 주제 아래 이미 4회 강연을 열어 왔다. 이어령 교수의 ‘우리문화박물지’를 시작으로 박지선 교수의 ‘문화재 보존과 복원에 얽힌 과학’, 신병주 교수의 ‘조선왕실 기록문화의 꽃, 의궤’, 그리고 미무라 고코 전 일본민예관 디렉터의 ‘일상에서의 전통 공예’까지 다양한 문화 속에 숨쉬는 선조들의 지혜를 차근차근 훑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전통주 제조회사 국순당의 배중호 대표가 나서 우리 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통 발효과학의 현대화와 대중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연은 전통주의 효능과 기능, 그 역사와 현황, 전통주 사업의 미래 등 사업 현장에서 보고 느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입장료는 1만원(아름지기 재단 연회원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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