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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에 격투기선수까지…대선 때마다 줄서는 대한민국

[앵커]



요즘 여야의 대선 후보 캠프는 하루가 멀다하고 지지선언을 하는 외부인사들로 북적댑니다. 소설가, 문인, 영화인은 물론 야구인에 이종격투기 선수까지 분야도 다양합니다.



유미혜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 최장신 김무성 총괄본부장.



그런데 최홍만 선수 옆에 서니 '아빠와 아들' 같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을 한 최 선수.



[최홍만/이종격투기 선수 : 특히 여자로서 박근혜 의원님께서 얼굴에 칼 맞은 적 있어요. 얼굴에 그런 걸 당하시고 정치를 다시 한다는 자체 만으로…]



인터넷에선 "입당 멘트인 지, 조폭 가입식인 지 모르겠다"는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백인천 전 감독을 비롯한 야구인들과 중견배우 송재호 씨 등 유명 인사들의 지지도 이어졌습니다.



영화감독 이창동 씨를 비롯해 영화 '피에타'의 감독인 김기덕 씨등 영화인들은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문 후보의 경남고 동기이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잠든 봉하마을 묘역을 건축한 승효상 씨도 지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소설가 조정래 씨를 일찌감치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안철수 후보 캠프엔 배우출신인 최종원 전 민주당 의원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최근엔 윤승호 전 남원시장, 이형로 전 임실군수 등 전북지역 전 현직 정치인 200명이 무더기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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