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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가로채지 마라 검찰개혁 역풍 불 것”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사건 수사와 그 과정에서 불거진 김광준 검사 비리 수사를 주도해 온 황운하(사진) 경찰청 수사기획관이 검찰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15일 중앙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검찰이 특임검사를 임명해 경찰 수사를 가로챈 것은 명분도 없고, 원칙에도 맞지 않는다”며 “이번 사태가 검찰 개혁을 촉발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인터뷰 다음 날인 16일 발표된 경찰 인사에서 경찰수사연수원장으로 발령(20일자) 났다. ▶관계기사 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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