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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한선화, “내가 바로 진정한 전지현 도플갱어“

[사진=JTBC 제공]




요즘 한창 물오른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자신을 ‘전지현 도플갱어’라고 스스로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옥탑 반상회에서 한선화는 지난 인피니트 편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 연예인 1위’에 등극한 전지현의 포스터를 보고, “내가 전지현이랑 똑같이 생겼다!”며 포스터 속 전지현의 포즈를 따라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우리 남편 광희(제국의 아이들)가 항상 나를 전지현이라고 부른다”며 광희가 자신을 부르는 애칭을 깜짝 공개하는 등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효성은 전지현 포스터에 ‘한선화’의 이름을 써 넣으며, 같은 시크릿 멤버의 미모 자랑에 한 표를 던졌다. 한편 한선화는 데뷔 초, 전지현을 꼭 빼닮은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또 대한민국 최고 간지남 소지섭과 국민 MC 유재석이 각축전을 벌였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과 시크릿 멤버들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두고 얼굴을 붉히며 열띤 반상회를 열었다.



지난 주 상류사회 ‘택배맨‘ 안재현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던 효성은 “이 사람만큼 내 남자로 만들고 싶은 남자가 없었다!”며 국민 MC 유재석을, 징거는 ’대한민국 최고 간지남, 소지섭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 지은은 ‘아기처럼 보듬어주고 싶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라며 배우 김수현을, 선화는 배우 이선균을 언급하며,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이상형을 수줍게 고백했다.



그 중에서도 효성이 뽑은 국민 MC ‘유재석’과 징거가 뽑은 국민 간지남 ‘소지섭’이 1위 후보에 올라 열띤 투표 경합을 벌였다.



치열한 경합 끝에 근소한 차이로 최후의 1인이 선정됐는데, 과연 ‘시크릿이 뽑은 최고의 남자‘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오는 11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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