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경기 뒤 숨진 배기석, 권투위 책임 아니다”

서울고법 민사4부(부장 이기택)는 2010년 7월 슈퍼플라이급(52.16㎏) 한국타이틀 매치 직후 뇌출혈 의심 진단을 받고 사망한 복서 배기석(사망 당시 23세)씨의 할머니 주모(81)씨가 권투위원회를 상대로 낸 1억6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판부는 “당시 시합은 경기 규칙과 내용에 문제가 없었다 ”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