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서울시 ‘생명사랑센터’ 운영

서울시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동작구 신대방동의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 ‘생명사랑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자살 예방·치료·사후 관리 등을 총괄하는 시설로 자살 예방 특강과 집단상담, 개인상담, 사이버·전화상담 등을 한다. 집단상담실 두 곳, 일반상담실 세 곳, 놀이치료실 세 곳, 미술치료실 두 곳, 심리검사실 한 곳을 갖췄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