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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미남" 평양 출신 세계 최강 섹시男은?































































지난 14일 미국 풍자 매체 디어니언은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에 김정은 제1비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매체는 김 제1비서에 대해 '충격적으로 잘생기고, 둥근 얼굴, 소년같은 매력 그리고 그의 힘, 힘센 체격'을 가졌다며 '평양 출신 여심을 흔드는 섹시한 남성'이라고 평가했다. 스타일 및 연예 에디터인 마리사 블레이크는 "그러니까 리설주는 운좋은 여성"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이병헌과 함께 영화 지.아이.조에 출연하고 스텝업의 남주인공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채닝 테이텀(32)이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지가 선정한 '2012 최고의 섹시男'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스텝업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 제나 드완과 3년 전 결혼 했다. 올 여름에는 영화 '매직 마이크'에 남자 스트리퍼 역으로 출연해 근육질 몸매와 관능적인 춤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 잡았다.



이 밖에도 컨트리 가수 블레이크 쉘톤, 영화 어벤져스에서 천둥의 신으로 출연한 크리스 헴스워스, 할리우드 배우 벤 에플렉 등이 섹시한 남성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피플은 그동안 최고의 섹시남에 브래드 피트, 조니 뎁, 조지 클루니 등을 선정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전한 미국의 한 매체는 김 제1비서와, 근육질 미국 배우 채닝 테이텀을 두고, '이 누가 가장 섹시한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영상팀 [출처=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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