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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우유 트럭', 뭐하는 곳인가 보니…

[사진=유코피아 캡처]
아이 엄마를 위한 '우유 트럭'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유코피아에 따르면 미국 피츠버그의 카네기멜런대학(CMU) 교수이자 아이 엄마인 질 밀러는 최근 여성들을 위한 '우유 트럭'을 선보였다. 이동식 아이스크림 차량을 보고 만들었다는 이 트럭은 지붕에 대형 가슴 모형이 있고 핑크빛으로 예쁘게 꾸며 눈에 띈다.

밀러 교수는 지난 9월 조지아주의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자 식당 매니저가 손님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며 화장실에서 수유할 것을 요구했다는 기사를 읽고 우유 트럭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우유 트럭은 트위터(@PghMilkTruck)로 요청하면 아이 엄마가 피츠버그 인근에 있을 경우 서비스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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