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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황은정, 베이글 몸매에 반해"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트` 캡처]


배우 윤기원이 부인 황은정과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윤기원은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트'에 출연,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11살 연하 황은정에게 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리를 잘 하고 성격도 밝다. 몸매도 좋다. 속된 말로 베이글녀라고 부를 정도로 몸매가 좋다"고 말했다. 황은정의 몸매와 관한 이야기에 다른 출연진들이 야유하자 윤기원은 "결혼 전 아내는 후배였다. 말괄량이 느낌의 편한 동생이었다. 여자로 보게 된 이유가 몸매와 관련돼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생머슴같은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겠냐"고 밝혔다. 윤기원은 지난 5월26일 황은정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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