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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꼬리물기, 갓길 운행 … 무인카메라로 단속

이르면 내년부터 교차로 꼬리물기·끼어들기·갓길 운행 같은 얌체운전에 대해 무인카메라 단속이 실시된다. 현재는 위반 현장에서 경찰관이 직접 단속하는 것만 가능하다. 국토해양부는 14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30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편의 및 안전제고 방안’을 보고했다. 얌체운전은 차량 운행 방해뿐 아니라 적지 않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행 도로교통법상 현장 단속만 가능하고 무인단속은 허용되지 않는다. 과속·신호위반·버스전용차로 이용위반 등만 무인단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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