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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김장 담그려면, 27일께

올해 서울에서 김장을 담그려면 이달 27일께가 좋을 것 같다. 대전은 30일, 대구는 다음 달 6일이, 광주광역시와 강릉은 다음 달 7일이 각각 적당하다. 기상청은 14일 지역별로 올해 김장 담그기에 적정한 날을 예상해 발표했다. 김장은 하루 최저기온이 0도 이하이고 평균기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 담그는 게 좋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11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서울과 경기·강원 영동·호남 지방은 김장 적정시기가 평년보다 2~5일 빨라진다. 반면 강원 영서와 충청·경북 등 일부 내륙지역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하루 정도 늦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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