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런 방과후학교 어때요, 200개 부스 마련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후원하는 ‘2012 방과후학교 콘텐트 페어’가 15~1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1홀)에서 열린다. 교사와 학부모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비교해 보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교류하는 자리다.

 행사장엔 학교·대학·언론·교육업체가 20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수사례관에선 올해 방과후학교 대상을 수상한 학교·기관·지자체의 경험담이 소개된다. 경남대·서경대·성균관대·상명대·수원여대·전남대·한신대 등은 대학이 주도하는 사회적 기업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중앙일보 교육법인은 학생 기자, 역사 특강, 논리·사고력 교실, 자기주도학습 등을 선보인다. EBS와 아리랑TV 등은 새 학기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공개한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중앙일보 골프전문채널인 J-Golf는 어린이 골프교실을 열고 한국 뉴스포츠협회는 뉴스포츠 체험존을 운영한다. 치어리딩·승마·요가 시연과 어린이 난타, 오케스트라 공연도 이어진다.

 15일 오후 2시엔 이주호 교과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대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입장료는 무료다. 세부 정보는 홈페이지(http://afterschool.joins.com)나 중앙일보 문화사업(02-2000-6370)에서 얻을 수 있다.

천인성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