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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조수미씨, 한·오스트리아 수교 120돌 음악회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음악회가 13일(현지시간) 오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렸다. 양국 청년 음악인으로 구성된 한·오스트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금난새(오른쪽)씨의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5번 등을 연주했다. 외교통상부 문화홍보외교사절인 소프라노 조수미(가운데)씨와 첼리스트 배일환, 피아니스트 김원, 플루티스트 최나경씨 등이 협연했다. [사진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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