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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20일부터 청약 … 커트라인 30점 될 듯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2차 합동분양 아파트(4개 단지 3456가구)가 20일부터 청약 신청을 받는다. 8월 1차 합동분양 때와 달리 모든 단지에 중복 청약할 수 없다.

 한화건설·계룡건설·금성백조·대원은 14일 “분양 현장 부근에서 1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20일 한화건설 단지를 시작으로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20일 특별공급,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나머지 3개 단지는 21일 특별공급, 22일 1~2순위, 23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한화건설이 28일, 계룡건설·금성백조·대원이 29일이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은 단지에는 중복 청약하면 안 된다. 한화건설 단지와 나머지 3개 단지에는 중복 청약할 수 있지만 2곳 모두 당첨돼도 당첨자 발표일이 빠른 한화건설 단지만 계약할 수 있다.

 이번 물량은 1차 합동분양 때와 달리 대부분 중대형(전용 85㎡ 초과)이다. 분양가는 1차 때보다 3.3㎡당 평균 65만원 정도 오른 3.3㎡당 1040만~1152만원이다. 계룡건설이 3.3㎡당 평균 1119만원, 한화건설 1152만원, 금성백조는 1044만원, 대원은 1040만원이다.

 화성시 거주자에게 분양 물량의 30%가 우선 공급된다. 계약 후 1년 뒤 전매할 수 있다. 청약가점 커트라인은 1차 때와 비슷한 수준에서 끊길 것 같다.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은 30점, 중대형은 20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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