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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 전승공예전’ 개최 外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28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1964년 종목별 기능보유자가 지정된 이래 현재까지 중요무형문화재 전승공예분야의 역사를 총정리하는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 전승공예전’을 개최한다. 전통건축 관련 문화재인 대목장·번와장·나전장·옹기장 등 50여종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02-733-1981.

◆MBC 사장을 지낸 이긍희씨가 24일까지 서울 동숭동 샘터갤러리에서 두 번째 개인전 ‘가지 않은 길로’를 연다. 일상과 자연을 담백한 터치로 묘사한 풍경화를 선보인다. 02-3675-3737.

◆한만영(66)씨가 서울 관훈동 노화랑에서 22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부터 드가의 ‘소녀’, 신윤복의 ‘단오풍정’, 고구려 벽화와 반가사유상까지 익숙한 이미지들을 캔버스에 철판으로 오려 붙였다. 02-739-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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