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위안부 문제해결 10만 서명운동 시작한 고양시장

최성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을 지키는 일은 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도 나서서 해야할 일입니다. 위안부 문제도 그 중 하나죠.”



 최성(49) 경기도 고양시장이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지자체로는 첫 캠페인이다. 지난달 6일 고양야외조각축제에 출품된 ‘위안부 소녀상’ 작품 앞에서 서명운동에 착수한 지 5주째다. 고양평화통일페스티벌, 글로벌문화축제 등 시의 큰 행사를 할 때마다 ‘서명 캠페인’은 핵심 행사에 포함된다. 현재 서명자는 2만3000여 명. 내년 6월까지 10만 명이 목표다. 최 시장은 “위안부 문제를 유엔 총회 안건으로 채택하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이끌어 내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