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라크 국회 외교위원장, 가천대 길병원에 감사인사

후맘 하무디(오른쪽 첫째) 이라크 국회 외교위원장 일행이 13일 오후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명철)을 찾아 입원 중인 이라크 심장병 어린이와 부모를 위로하고 있다. 하무디 위원장은 어린이를 초청해 준 의료진과 인천시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길병원은 1996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17년간 13개 국가 250명의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해줬다. 하무디 위원장 왼쪽은 송영길 인천시장. [사진 가천대 길병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