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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근혜식 경제민주화, 무늬만 흉내내는 가짜"



안철수 후보도 박근혜 후보를 향해 연일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정수장학회 문제를 정조준한 데 이어 이번엔 경제 민주화가 후퇴했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안철수/무소속 후보 : (박근혜 후보의 재벌개혁안은) 이제 앞으로 잘 해보자는 겁니다. 무늬만 흉내 내는 가짜라고 밖에 평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장애인 복지재단을 이끌고 있는 대한 성공회 김성수 주교도 만났습니다.



김 주교는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친분이 두텁습니다.



[안철수/무소속 후보 : 공약에다가 다 반영했습니다. 예를 들면 많은 부분들이 장애인 등급제를 폐지해달라는 요구가 많았습니다. 그 부분.]



박 후보와는 대립각을 세우고, 야권 지지층은 넓혀 단일후보로서 선명성을 부각한다는 전략입니다.



'안철수 펀드'도 내놨습니다.



8시간 만에 50억 원 넘게 모였습니다.



목표액 280억 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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