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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저스틴 비버 "국경을 뛰어넘는 커플 탄생?"

[사진=중앙포토]




미국의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의 새로운 여자 친구 후보에 현아가 올랐다.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빌보드'는 최근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20)와 이별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18)의 새 여자 친구 후보 7인을 임의로 선정해 공개했다. 빌보드 측은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 영화 '헝거게임'에 출연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가수 칼리 레이 젭슨, 테일러 스위프트, 데미 로바토, 리한나 그리고 한국 가수 현아를 꼽았다.



빌보드 측은 "(저스틴 비버와 현아) 두 사람은 다른 언어를 쓰고 있지만 음악적 인연을 통해 쉽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미국에서 케이팝의 인기가 높아지는 상황인데다 때마침 국경을 뛰어넘는 커플이 탄생한다면 이들의 파워는 위력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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