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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극비 앨범 작업하는 세계적 스타 누군가 보니…

[사진=더 선]




‘강남스타일’의 한류스타 싸이가 미국의 톱 가수 저스틴 비버와 싱글 앨범을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더 선은 12일(현지시간) “강남스타일 래퍼 싸이가 저스틴비버와 함께 다음 싱글을 작업하고 있다고 힌트를 줬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싸이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싱글은 영어로 만들고, 거대한 스타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기자들이 스쿠터 브라운이 제작자인 저스틴 비버와의 작업 가능성을 물었고 이에 싸이는 “이미 거대 스타와 함께 하지만 누군지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MTV 유럽 뮤직 어워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렸으며, 싸이는 이번 행사에서 중앙일보ㆍJTBC 이상언 런던특파원과 단독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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