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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우결수' 소감, "대사+캐스팅+연출…묘한 재미"

[사진=중앙포토]




배우 김수로가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시청소감을 전했다.



김수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묘한 재미가 있네. 적어도 4부까진. 재치있는 대사. 신선한 캐스팅. 야무진 연출. 우연히 보게됐는데 재미지다"는 글을 게재했다.



JTBC 월화드라마 '우결수'는 결혼을 앞둔 커플과 결혼한 부부, 오랜 연인, 딸 가진 홀어머니와 아들을 결혼 시키려는 부모 등이 등장해 현실적인 문제에 당면해 벌어지는 일들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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