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예능 황제' 강호동, 관상 보니 명나라 황제의 환생?

[사진=JTBC 제공]




지난 10일 SBS ‘스타킹’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예능 황제 강호동이 알고 보니 명나라 황제의 환생이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펼치는 토크 배틀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가 국민 MC, 강호동과 유재석의 관상을 분석했다. 강호동의 관상을 분석하던 중 조규문 대우 교수는 “강호동의 관상은 황제의 관상이다”며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 적 있었던 명나라 제12대 황제 ‘가정제’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만큼 강호동의 관상이 훌륭하다는 것을 역학자가 인정한데다, 두 사람의 엄청난 싱크로율에 판정단과 연예인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이어 조규문 교수는 강호동과 유재석의 관상을 분석, 2013년에 누가 더 대세가 될 지에 관해 승자를 뽑기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전문가가 출연해 한국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가방의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대한민국 여성의 절반은 불감증?!’이라는 비뇨기과 교수의 충격적인 한 수도 공개됐다.



JTBC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는 역학자, 명품전문가뿐만 아니라 간통 전문 형사, 댄스스포츠 선수, 마술사 최현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총 출동, 판정단과 연예인에게 점수를 받아 1위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의 눈을 의심케 한 강호동과 명나라 황제의 비교는 오는 14일 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인생병법 신의 한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