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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송진아 부친상…팬들 눈시울 불거져

사진=송진아 미니홈피
 90년대를 풍미했던 원조 아이돌 영턱스클럽 출신의 송진아(34)가 부친상을 당했다.



송진아의 아버지 고 송근호씨는 향년 67세로 평소 앓던 지병에 의해 별세했다. 이에 대해 영턱스 전 멤버들은 물론, 90년대를 함께 했던 팬들까지도 가슴 아파한다는 후문이다.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한 송진아는 90년대 아이돌계를 이끌었다. ‘정’ ‘타인’ 등의 히트곡을 냈다. 송진아는 팀 해체 이후 두문불출하다 중앙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송진아는 현재 현대미디어 마케팅PD로 일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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