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콩 타작하는 농부



은행잎이 곱게 물들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늦가을 농부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12일 경산시 중산동 도로변에서 김종식씨(77)가 가을볕에 말린 콩을 도리깨로 타작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씨 부부는 매년 수확한 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정월에 장을 담근다고 말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