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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강의 동영상 무료로 본다

서울대가 서울대생이 듣는 강좌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내년부터 인터넷상에서 무상으로 공개키로 했다. 하버드·매사추세츠공대(MIT) 등 해외 유명 대학들이 학내 강의를 온라인 동영상으로 무료 제공하는 것과 같은 차원이다. 서울대는 12일 “학내 주요 강의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교수 강의 동영상 강좌’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는 이를 위해 지난달 9~23일 강좌 녹화 및 공개를 희망하는 교수들의 공모를 받은 뒤 자연과학대 물리천문학부 최선호 교수의 ‘물리의 기본 1’ 등 12개 강좌를 1차 대상으로 선정했다. 조만간 외국인 교수 강좌 2개와 또 다른 강좌 2개를 추가해 총 16개의 강좌를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 교수들에겐 강의 개발비로 1인당 1500만원이 지원된다. 임철일 교육부처장은 “ 2013년 1학기부터 본격 제작에 나설 것”이라며 “일반인에겐 내년 가을께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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