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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식 강원대 교수 논문 네이처·사이언스·셀 게재

이근식(수의학과·사진) 교수가 강원대 ‘스타논문상’ 첫 수상자가 됐다. 스타논문상은 세계 3대 과학학술지인 ▶네이처 ▶사이언스 ▶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를 격려하고 연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강원대가 2009년 제정했다.



 이 교수는 12일 네이처 온란인판에 염증복합체의 형성을 조절하는 수용체와 그 작용기전을 규명한 연구논문을 게재했다. 강원대는 이에 따라 이날 스타논문상 시상식과 기념 포럼을 열었다. 이 교수는 ▶대사성·노인성 질환인 제2형 당뇨병 ▶알츠하이머 치매와 동맥경화·진폐증 ▶말라리아 및 살모넬라 식중독 등이 염증 복합체 매개질환임을 밝혀냈다. 또 자가염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염증복합단백질인 ‘사이클릭 AMP(대사나 신경계 기능을 조정하는 생화학 반응)’에 의해 염증반응 억제가 약해진 것이 발병원인이라는 것도 밝혔다.



 이 교수는 충북대 출신으로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원을 거쳐 2010년 강원대에 부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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