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아찔한 비행기 위의 곡예



스위스 시계 제조회사인 브라이틀링의 아크로바틱 비행팀이 11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시에서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이 팀은 13일 개막하는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주하이 신화=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