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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200곳으로 확대

서울시는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치매 환자를 돌봐주는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를 현재 171곳에서 2015년까지 200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내년에 데이케어센터 확장을 위해 14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치매 환자는 3455명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2만7115명의 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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