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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문학상 권여선씨 선정

제45회 한국일보문학상에 소설가 권여선(47·사진)의 장편 『레가토』가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항쟁세대의 고해성사라고 부를 만한 권여선 소설의 절정이다. 한국문학에서 기억의 윤리학이 성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상금은 2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다음 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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