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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 콕 찍은 구단은 LA 다저스…박찬호 뒤 잇나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괴물' 류현진 영입에 나섰던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들 가운데 가장 높은 입찰액을 써낸 팀은 '코리아 특급' 박찬호가 활약했던 LA 다저스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 다저스가 2573만 7737달러, 우리 돈 약 280억원의 최고 입찰액을 써내 독점 협상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A 언론도 벌써부터 류현진에 대해 제3선발급이라는 평가와 함께 600만 달러, 우리 돈 70억 원 안팎의 연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류현진/프로야구 선수 : (미국에서도) 박찬호 선배 정도까지는 못 따라가겠지만 그 정도의 기록을 남겨보고 싶어요.]



다저스 구단과 협상은 앞으로 한달 간 수퍼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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