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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특종', 에이미 단독 인터뷰 "4년 전 지인과…"

JTBC '연예특종'에서는 9일 오후 7시50분 방송에서 에이미 단독 인터뷰 미공개분과 연예인 프로포폴 투약 관련 내용을 공개한다.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구속됐다가 출소한 에이미는 최근 JTBC와의 단독인터뷰를 통해 “4년 전 지인과 함께 피부과를 찾아 처음 프로포폴을 접하게 됐다. 그때는 유명연예인들이 다 누워있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교도소 발언’에 대한 진의도 자세히 밝혔다.



싸이의 유럽 정복도 '연예특종'이 동행 취재했다. 싸이는 팝가수 마이클 잭슨과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등 세계 유명 인사들만이 선다는 옥스퍼드 대학 강연에서 "나는 현재 꿈을 살고 있는 것 같다"며 강남스타일의 성공은 꿈과 같고, 강남스타일을 능가하는 후속곡을 발표해야 한다는 것은 악몽과 같다고 고백했다.



'연예특종'에서 동행 취재한 진솔하고 감동적이었던 싸이의 옥스퍼드 강연 현장과, 프랑스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2만여 명의 현지 팬들과 함께 한 단체 말춤의 뜨거웠던 현장을 독점 공개한다.



한편 별과의 깜짝 결혼발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하와 그의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 여사가 함께 진행하는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의 녹화현장이 공개됐다.



그동안 충격적인 요리솜씨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겨줬던 김옥정 여사의 고백을 연예특종이 독점 취재했다. 녹화 현장에서 벌어지는 웃음 가득했던 요리 현장 등 연예가 다양한 소식들을 11월 9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 JTBC 연예특종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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