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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도자기 피부 비결은 단돈 1000원!

[사진=JTBC 제공]


배우 차예련(27)이 도자기 피부를 가꾸는 비법을 공개했다. 평소 럭셔리한 도회적 이미지와 달리 단돈 1000원짜리 팩이 그 비결이었다. 차씨는 9일 방송되는 JTBC ‘뷰티업-시크릿파우치’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차예련은 “피부관리는 평소 집에서 직접 한다”며 “시중에 파는 1000원짜리 팩을 자주 붙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장된 색조 보다는 입술 하나에 강한 포인트를 주는 화장법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도자기 피부에 도드라진 입술로 어필하는 비결이다.



차씨는 세안에 특히 신경쓴다고 한다. 이른바 ‘3·3 세안(매일 3분 동안 3중 세안)’이다. 차예련은 “먼저 클렌징 워터로 가볍게 화장을 지우고, 두번째로 눈과 입술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입 앤 아이 리무버로 지운다”고 소개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맑고 투명한 우유빛깔 피부를 위해 클렌징 밀크를 사용해 미온수로 세안한다”고 말했다. 특히 “세안한 뒤 절대 수건으로 닦아내지 않고 수분이 마를 때까지 그대로 둔다”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차예린의 독특한 피부관리와 화장법은 9일(금) 오후 11시 10분 JTBC ‘뷰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드라마·영화·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배우 최필립(33)이 JTBC ‘뷰티업’ 메인MC로 발탁됐다. 최씨는 9일 오후 11시 방송 분부터 배우 장신영씨와 함께 MC로 활약한다.



최필립은 JTBC의 뷰티업이 첫 방송 분부터 ‘오 마이 비(OH MY B)’코너의 MC를 맡아왔다. ‘오 마이 비’는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찾아가 메이크업으로 외모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코너다.



제작진은 “MC 장신영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필립의 순발력과 물오른 예능감을 고려할 때 메인MC로 발탁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장신영씨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필립은 “갑작스런 메인MC 발탁 소식에 깜짝 놀랐지만 이제 어엿한 뷰티업 MC로서 장신영씨를 도와 시청자의 입장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뷰티 이야기를 쉽게 풀어드리고, 옆집 오빠처럼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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