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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영재 "문재인 집권시 자결하거나…" 논란

독고영재가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이 집권하면 자결하든가 이민가야죠"라고 적어 논란이 일고 있다.



독고영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나 문재인이 집권해서 독고영재님이 탄압 받으시면 안 되는데 걱정되네요"라는 한 누리꾼의 의견에 대해 "둘 중에 하나겠죠. 자결하든가, 이민가야죠"라고 썼다.



7일에는 트위터에 “고양시민들 못 나오게 철조망이나 콘크리트로 막겠다는 박원숭시장(박원순 서울시장).. 참 기가 찹니다. 지금이 5.60년대인줄 착각하는 걸까요? 북한식 막가파 정책인가요”라며 “이런 인물을 지지하고 후원한 안철수는 또 어느 별에서 온 걸까요? 별똥별?”이란 글을 올렸다. 앞서 한 매체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4일 은평새길 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던 중 은평 뉴타운 인근 교통난과 관련해 “경기도민들의 길을 막아서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독고영재는 또 "이런 인간을 서울시장으로 뽑은 서울시민 여러분 기분 어떠신가요. 오세훈의 오만 때문에 이런 쓰레기가 서울시장이 됐죠.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 꼴이 됐는지"라고 글을 썼다. 이어 “대한민국을 얼마되지 않는 종북좌파들의 선동에 무너지게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제 그동안 숨죽이고 계셨던 진실을 알고있는 이 땅의 어른들께 조그마한 힘이 되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독고영재의 트위터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를 통해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나치게 편향된 경솔한 발언이다”라는 비판과 함께, “소신 있는 발언이 때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지도 나오고 있다.



독고영재는 앞서 SBS 드라마 ‘코리아게이트’(1995)와 MBC ‘영웅시대’(2004)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역할을 맡았을 당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다. 배우로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0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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