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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오윤아의 기습 키스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무자식 상팔자’ 하석진과 오윤아가 짜릿한 ‘밀착 키스’를 선보인다.



하석진과 오윤아는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희재(유동근)와 지애(김해숙)의 아들이자 ‘치과 닥터’ 안성기와 ‘마취과 닥터’ 이영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오는 11일 방송될 6회 분에서는 두 사람이 달콤한 키스에 나선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밀착 키스는 술에 흠뻑 취한 오윤아가 급작스럽게 하석진의 입술을 덮치면서 이뤄졌던 상황. 이에 마주치기만 하면 티격태격 하기 바쁜 하석진과 오윤아가 과감한 스킨십을 감행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오윤아가 과연 어떤 심리로 기습 키스에 나서게 됐는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하석진의 ‘키스 포즈 2단 변화’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강력하게 사로잡고 있다. 오윤아의 기습 키스에 처음에는 손 둘 곳을 찾지 못하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이내 오윤아의 팔을 잡고 키스에 동참했던 것. 본격적인 로맨스 불씨를 당기는 듯 한 두 사람이 모습이 달달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하석진과 오윤아가 달콤한 키스를 나눈 장면은 지난 10월 2일 서울 종로에 있는 한 영화관 인근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의 첫 스킨십 촬영이었던 만큼 카메라가 돌기 전 현장에는 미묘한 기류가 형성됐던 상황. 또한 촬영 장소 인근에서 영화 상영이 한창이었던 만큼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평소보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는 하석진과 오윤아의 ‘환상 커플 호흡’이 돋보였다는 귀띔. 다소 어색해 하던 두 사람이 감독님의 촬영 사인 떨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완벽한 키스신을 선보였던 것. 또한 하석진과 오윤아는 이 날 하루 종일 함께 촬영을 함께 하며 자연스러운 감정 선! 형성해왔던 만큼 뛰어난 몰입도를 발휘, NG 없이 20분 만에 촬영을 마무리해냈다.



제작사 측은 “6회에서는 하석진과 오윤아의 러브라인이 색다른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하석진과 오윤아가 통통 튀는 예측불허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드라마 속에서 두 사람이 언제쯤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4회에서는 소영(엄지원)이 한 달이나 이른 진통을 겪으며 어렵게 아이를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상황. 본격적인 미혼모의 길에 접어든 소영이 앞으로 닥쳐올 다양한 난관들을 어떻게 헤쳐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5회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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