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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둘째 아이 가지려 하면 부인 안시현이 자꾸…"

[사진=JTBC 제공]
방송인 마르코가 딸에게 관심이 쏠린 아내 안시현의 사연을 밝혔다. 최근 예쁜 딸을 얻은 마르코는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 “요즘에는 부인이 나에게 쏟던 관심이 아이에게 갔다. 그래서 그 틈을 타 몰래 밖에 나올 수 있어서 좋다“ 며 밝은(?) 웃음을 지었다고.



이에 MC들이 “<닥터의 승부> 에 출연 중인 미혼 남자 의사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 고 하자, “결혼은 최대한 늦게 할수록 좋다” 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마르코는 또 “결혼 전에는 아내와 장난치거나 재미난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결혼 후에는 진지한 얘기들을 많이 나누어 서로 친해진 것 같다“ 며 여전히 금슬 좋은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어 마르코는 “하지만 부인이 둘째 가지자는 얘기만 하면 나를 피한다” 라며 “아내와 말하기 싫을 때는 둘째 가지자는 얘기를 꺼내 피하게 만들면 된다” 고 부인의 잔소리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는 부인 험담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하게 된 하일은 “최근 방송에서 아내 험담(?)을 많이 하시더라” 라는 MC들의 말에 “사실 그것 때문에 집에 들어가기가 힘들다”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하일은 이에 그치지 않고 “와이프와 둘만 있을 때 분위기 좀 잡으려고 하면 방귀를 뀌어 대서 죽겠다. 또한 입냄새도 장난 아니다“ 라며 부인 험담(?)을 하는 이유에 대해 나름의 변명을 했다.



거침없는 입담꾼 하일의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는 JTBC<닥터의 승부> 48회에서는 ‘소식과 채식 중 건강을 위해 더 추천하는 것은?’ 이라는 문제와 ‘남자는 가을을 탄다?’, ‘모유수유는 오래할수록 좋다?’ 라는 속풀이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1월 11일 일요일 밤 11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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