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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나이트클럽 댄스 배틀에 몸싸움까지…

[사진=JTBC 제공]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포이즌’으로 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를 올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걸그룹 시크릿이 최고급 LCD TV 획득을 위해 나이트클럽에 진출해 화제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최고급 LCD TV가 상품으로 걸린 ‘옥탑 나이트‘가 열려, 시크릿 멤버들이 상품 획득을 위해 댄스 배틀을 펼친 것.



이수근, 김병만 대 시크릿의 대결로 처음 시작된 나이트 댄스 배틀은 두 번째 대결에서 징거와 수근이 고무신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다투자 선화가 수근을 밖으로 밀어내면서 본격적인 시크릿 멤버들 간의 싸움으로 이어졌다.



최고급 LCD TV가 상품으로 걸린 만큼 시크릿 멤버들은 2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활동해왔음에도 서로 TV를 차지하기 위해 몸을 날리며 피 튀기는 댄스 배틀을 펼쳤다. 한 치의 양보도 허락하지 않는 치열한 대결 끝에 LCD TV의 주인은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옥탑 나이트에서는 ‘추억의 7080 나이트 댄스’부터 90년대를 휩쓸었던 명곡들, 시크릿의 히트곡, 그리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에 맞춰 펼쳐지는 이수근, 김병만과 시크릿의 화려한 댄스 퍼레이드를 볼 수 있다.



LCD TV를 차지하기 위한 섹시돌 시크릿과 이수근, 김병만의 열기 가득한 댄스 배틀 현장은, 오는 11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방송에서 모델 안재현을 향해 과감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옥탑방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과 3호 방 입주자 시크릿의 ‘4 대 4 사랑의 옥탑스튜디오’가 열렸다.



옥탑방에 최초 여성세입자를 맞이한 설렘에 이수근, 김병만은 시크릿 멤버들에게 4 대 4 미팅을 하자며 제안했고, 곧이어 남녀 짝수를 맞추기 위해 상류사회 대표 꽃미남 ‘택배맨‘ 모델 안재현과 조명 감독을 투입해 미팅을 진행했다.



파트너를 정하기 전 가진 자기 PR 시간에서 시크릿의 효성은 ‘택배맨’ 모델 안재현의 순서가 되자 유독 격한 반응을 보이며 사심을 드러냈고, 안재현은 효성을 의식하는 듯 이상형으로 ‘짧은 머리에 밝은 성격의 여성’을 꼽아 효성의 마음을 더 설레게 하기도 했다.



효성은 펜트하우스 입주 초반, 택배맨이 3호 방(시크릿)에 첫 택배를 전달해줄 때 대면한 상황에서 “훈남이시네요” 멘트와 함께 선홍빛 잇몸미소를 발사하는 등 안재현을 향해 호감을 보여 왔다



이날, 과연 효성의 마음은 택배맨에게 잘 전달이 되었을지, 둘은 과연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또 다른 멤버 선화는 미팅 내내 애교 넘치는 부산 사투리를 선보이며 이수근, 김병만을 비롯한 상대방 남자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젊음의 뜨거운 열기 속 펼쳐진 사랑의 옥탑스튜디오 현장은, 오는 11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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