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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자살 시도설 진실은? "처방약 먹은 것"

[사진=박혜경 트위터]
가수 박혜경이 음독 자살 보도에 대해 "절대 자살시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경기도의 한 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박혜경인 9일 오전 10시 일간스포츠와의 단독인터뷰에서 "깨어나보니 말도 안 되는 기사들이 떠 있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은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혜경이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항우울증제 수십알을 먹고 음독 자살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박혜경은 "8일 밤 내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고 집으로 왔다. 기분이 좋지 않았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몇 알 먹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가 현재 성대근육상실 상태라 병원에서 성대근육마비와 근육 경련을 막는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약을) 그렇게 많이 먹은 거 같지 않은데 술기운 때문에 더 안 좋아진 것 같다"며 "남자친구에게 맞고 있다고 한 것도 술과 약기운에 취해 횡설수설한 것이지 실제로 때린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 "그 친구는 연인이 아니라 절친한 친구다. 전화통화를 할 때 내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걱정이 돼 우리 집으로 와 경찰서에 신고를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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