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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정시 다군 수능성적만 반영

노승종 입학처장
명지대는 수시 2차에서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하는 일반 전형(학생부)을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수능 시행일 이후인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다. 따라서 수능 결과와 학생부 성적을 비교한 후 마지막으로 수시 지원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만을 반영한다. 계열 구분 없이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이 성적 산출에 활용된다. 이는 타 대학보다 반영되는 과목이 많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별 성적이 고르게 우수한 학생이 지원 시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학생부 우수자인 경우에도 인문은 수능 2개 영역 백분위 80점 이상, 자연은 2개 영역 백분위 70점 이상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합격이 불가능하다.



 정시 모집은 나·다군으로 분할 모집을 실시한다. 나군에서 일반학과는 학생부 성적을 25%, 수능 성적을 75% 각각 반영한다. 실기모집단위인 문예창작학과는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하며 디자인학부·바둑학과·영화뮤지컬학부(영화전공)·체육학부(체육학·사회체육학전공)·음악학부(피아노전공·작곡전공)는 일괄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군에서 일반학과는 수능 성적만을 반영하며 체육학부(체육학·사회체육학전공)·음악학부(성악전공)·영화뮤지컬학부(뮤지컬공연전공)는 수능 성적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수능 성적은 600점 만점 중 인문은 언어와 외국어가 각 200점으로 수리와 탐구 영역에 비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자연은 수리와 외국어 비중이 큰 편이다. 건축학부의 수능 반영 방법은 군별로 차이가 있다. 다군에서는 다른 자연계열 학과들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하지만 나군에서는 언어 비중이 커져 언어와 외국어 성적이 중요하다. 따라서 영역별 성적 분포에 따라 나·다군에서 유·불리를 따져봐야 한다. 자신의 학생부와 수능 성적, 수능 영역별 성적 분석을 통해 높은 점수가 산출되는 모집군을 선택해야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정시모집 나군에서 실시하는 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 특별 전형은 학생부 성적 25%와, 수능 성적을 75% 반영한다. 특성화(실업계)고졸 재직자 특별 전형에서는 수시 전형 미등록으로 발생한 결원을 정시모집 나군 인원으로 추가 배정한다. 모집단위는 사회복지학과·부동산학과·글로벌법무금융학과·체육학부(경기지도학전공)이며 전형방법은 면접 50%와 서류심사 50%로 치른다. 합격자 전원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산업체에 재직 중이어야 하고 직전학기 평균평점이 2.0 이상이면 졸업(8개 학기)까지 계속 지급 한다.



홈페이지 ipsi.m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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